

[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가수 미나가 18일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을 통해 건강한 몸매를 자랑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 속 미나는 헬스장에서 착용한 운동복으로 탄탄한 근육을 드러내며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늘씬한 다리와 탄탄한 복근 라인은 51세라는 나이를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놀라운 건강미를 자랑하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나는 과거 방송에서도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영상을 통해 건강한 생활 방식과 꾸준한 노력의 결실을 보여준 것으로 보인다.
미나는 1972년 출생으로 현재 만 51세. 2018년 17세 연하 아이돌 가수 류필립과 결혼하여 화제가 되었으며, 현재까지도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결혼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와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미나의 모습은 많은 여성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박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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